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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주는 상쾌한 느낌! 도심 속 자연... 한라수목원으로 초대합니다.

오늘의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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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물

거칠고 투박한 잎을 가진~~떡윤노리나무

 

떡1

 

떡2

 

바람이 일어, 나무들이 흥에 겨워 춤을 추고 있습니다.

키가 큰 나무 사이에

볕이 드는 곳으로 가지를 뻗어내어 하얀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장미과의 떡윤노리나무입니다.

떡윤노리나무  Pourthiaea villosa var. brunnea (H.Lév.) Nakai

 

 

떡3

 

떡4

 

잎은 어긋나기로 나며 두껍고 가장자리에 예리한 톱니가 있고

잎자루가 거의 없거나 짧은 편입니다.

끝부분은 모여나기를 한 모양입니다.

 

떡5

 

떡6

 

5월에 백색의 양성화가 우산모양으로 모여 피고,

많은 수술들이 암술들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열매는 9월에 적색으로 익습니다.

 

떡7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비늘같은 무늬를 만들고 있습니다.

 

떡8

 

떡10

 

윤노리나무(Pourthiaea villosa (Thunb.) Decne.)에 비해

잎을 만져보면 거칠고 투박한 느낌이 듭니다.

어디에서나 잘 버텨낼것 같은 ~

든든한 나무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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